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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본토증시 상장사, 21년 연간 사업보고서 발표 기한 22년 4월 30일 (4/1 기준 25% 발표)
- 연간 실적 잠정치 발표한 기업들 중, 호실적 예상 비중 가장 높은 산업은 소재
- 2021~2022년 CSI500이 순이익 증가율 가장 높은 레벨 지속할 전망
■중국 본토증시 상장사, 21년 연간 사업보고서 발표 기한 22년 4월 30일 (4/1 기준 25% 발표)
중국 상하이, 선전거래소에 상장한 기업 (4/1 기준 4,772개)은 2022년 4월 30일까지 연간 사업보고서 및 1분기 실적을 공시해야 한다.
연간 사업보고서 공시 일정은 이듬해 1월부터 4월까지, 1분기 실적은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4월 1일 기준 전체 상장사 중 25%가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대형기업들은 대부분 4월 중순 ~ 월말에 연간 및 1분기 실적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기 때문에, 중국증시는 본격적인 실적시즌에 진입했다고 볼 수 있다.
■연간 실적 잠정치 발표한 기업들 중, 호실적 예상 비중 가장 높은 산업은 소재
본토증시 상장사는 흑자전환, 순이익 50% 이상 변동 등이 있는 경우 연간 실적을 공개하기 전에 잠정 실적치 (1월 31일까지)를 공개해야 한다.
연간 잠정 실적을 발표한 기업들 중, 양호한 실적이 예상된다고 밝힌 기업은 총 1,229개였다.
이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산업은 소재였으며, 그 뒤로는 경기소비재, 하드웨어, 제약/바이오, 반도체, 소프트웨어, 운송 등 순으로 발표되었다.
다만 경기소비재, 하드웨어, 제약/바이오, 소프트웨어는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 기업의 비중도 높았다.
후/선강통 리스트에 포함된 기업들로 기준을 변경해서 살펴보면, 2021년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 비중이 후강통은 87.2%, 선강통은 81.3%를 기록해 대다수가 양호한 실적을 나타낼 것으로 발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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