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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스마트폰 출하량 5% 성장 전망
- 삼성전자, 출하량 반등 예상되나 GOS 논란으로 타격 불가피
- 파죽지세 애플, 올해도 강세 이어질 전망
■2022년 스마트폰 출하량 5% 성장 전망
2022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14.5억대로 추정되어 전년 (13.9억대, Counterpoint Research 기준) 대비 5%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2018년 (15.2억대)까지 매년 15억대를 상회했으나, 미중 무역분쟁이 있었던 2019년 (14.7억대)과 코로나19 영향을 크게 받은 2020 (13.0억대) ~ 2021년 (13.9억대)에는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2022년에는 아이폰 판매 호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삼성전자 및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들 (오포, 비보, 샤오미 등)의 반등이 예상되어 전년 대비 양호한 출하량을 기록할 전망이다.
다만 ① 반도체 부족 문제가 시장 예상 보다 장기간 지속되는 점과, ②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문제가 빠르게 해결되지 못할 경우 스마트폰 수요 감소 효과가 확대될 수 있는 점은 스마트폰 시장에 하방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 출하량 반등 예상되나 GOS 논란으로 타격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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