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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글로벌 신조선 발주 920만 CGT 기록
- 한국 M/S 지난해 1분기 37.2%에서 올해 49.7%로 상승
- 신조선가지수는 3월 이후 반등에 성공해 157.3pt 기록 중
■ 올해 글로벌 신조선 발주 920만 CGT 기록
- 올해 1분기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총 259척으로 전년동기 535척 대비 51.6% 감소
- 하지만 컨테이너선과 LNG선 등 대형 고가선박의 발주비율 상승으로 CGT (표준화물선 환산톤수) 기준으로는 전년동기대비 41.0% 감소한 920만 CGT를 기록
- 선종별 발주는 LNG선만 크게 증가 (4척→37척)했을 뿐 컨테이너선 -58.5%, Tanker -93.8%, Bulker -78.6% 등을 나타냈으며, 국가별로는 한국 -21.1%, 중국 -46.3%, 일본 -87.4% 기록 (CGT기준)
■ 한국 M/S 지난해 1분기 37.2%에서 올해 49.7%로 상승
- 한국 조선사들의 시장점유율은 지난해 1분기 37.2%에서 올해 1분기에는 49.7%로 상승
- 중국은 지난해 46.0%에서 올해 41.9%로, 일본은 지난해 12.8%에서 올해 2.7%로 하락 (일본 데이터는 전통적으로 집계가 늦기 때문에 향후 변동될 수 있음)
- 한국 조선사들의 시장점유율 상승은 LNG선 대량수주에 기인, 한국 조선사들은 올해 1분기 발주된 17.4K m3이상 대형LNG선 38척 중 27척을 수주 (중국 11척, 클락슨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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