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은행 자회사뿐만 아니라 캐피탈의 이익 성장 지속
- 1Q22 연결기준 지배주주 순이익은 1,66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6.0% 증가
■ 은행 자회사뿐만 아니라 캐피탈의 이익 성장 지속
- 1Q22 JB금융지주의 연결기준 지배주주 순이익은 1,668억원으로 KB증권의 전망치 1,558억원을 7.0% 상회하였다.
- 은행 자회사는 기대치를 상회하는 대출 성장과 NIM 개선, JB우리캐피탈의 경우에는 PEF 배당 74억원 반영과 성장 및 NIM 마진 개선이 기대치를 상회하였기 때문이다.
- 2022년 2분기 중 내부등급법 승인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10.24% 수준인 CET1 비율이 100bp 이상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JB 금융지주는 확보된 여력을 핵심사업 확대를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 1분기 은행과 캐피탈의 대출 성장은 PF 대출이 견인하였다.
은행 자회사 3,800억원, 캐피탈 4,600억원이 집행되었다.
은행 자회사의 기업대출 증가 7,700억원, 캐피탈의 대출 성장 6,800억원의 약 58% 수준이다.
1분기 PF 시장이 매우 호황이었다는 점에서 평분기대비 대출 성장 기여도가 더 높았다고 판단되며 이 부분이 JB금융지주의 그룹 NIM이 2bp (전분기 DICC 효과 제외시 7bp) 상승에 일정 수준 기여하였다고 판단된다.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