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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이익은 순이자이익이 견인, 비은행이익은 PF/수수료 중심으로 성장
- 1Q22년 연결기준 지배주주순이익은 2,76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3.4% 증가
■ 은행이익은 순이자이익이 견인, 비은행이익은 PF/수수료 중심으로 성장
- 1Q22 BNK 금융지주의 연결기준 지배주주순이익은 2,763억원으로 컨센서스 대비 11.6%, KB증권의 전망치 대비 2.4% 높은 수준을 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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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이익이 컨센서스를 상회한 이유는 1) 대출채권 매각이익 (부산 94억원, 경남 150억원)이 예상보다 많은 244억원 수준이 반영되었고, 2) BNK투자증권과 BNK캐피탈의 수수료 이익이 예상보다 큰 폭으로 증가하였기 때문이다.
BNK투자증권의 수수료 수익은 전년동기대비 63.7% 증가하였고 BNK캐피탈의 경우 78.0% 증가하였다.
PF관련 deal이 증가하면서 비은행자회사의 수수료 수익 기여도가 확대되었다고 판단된다.
- 1분기 그룹기준 충당금 전입액은 818억원이지만 코로나 충당금 317억원이 포함된 수준이라는 점에서 건전성 측면에서도 양호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고 판단된다.
- 지난해 크게 확대된 비은행 자회사의 이익 기여도가 유지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순이자이익 성장을 바탕으로 이익 성장이 진행되고 있는 은행 자회사 실적 역시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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