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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Buy 유지, 전망치를 상회하는 실적, 장기 위험손해율 안정화에 대한 기대감 유지
- 목표주가 300,000원 유지
- 1Q22 별도기준 순이익 4,091억원, 기저효과를 제외하면 28.5% 증가한 수준, 자동차 및 일반보험 손해율이 예상보다 우수하였기 때문
■ 투자의견 Buy 유지, 전망치를 상회하는 실적, 장기 위험손해율 안정화에 대한 기대감 유지
삼성화재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0원을 유지한다.
1분기 별도기준 순이익은 컨센서스 및 KB증권의 전망치를 각각 14.8%, 7.3% 상회하였다.
1) 자동차보험과 일반보험 손해율이 전망치 대비 큰 폭으로 개선되었으며 2) 700억원 수준의 처분이익 시현으로 투자부문 역시 우수한 실적을 시현하였기 때문이다.
1분기 자동차보험 손해율에는 코로나 확산에 따른 운행량 감소라는 특수성이 반영된 것으로 2분기 이후 자동차보험 손해율 개선 모멘텀은 제거될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5월 이후 백내장 비급여를 비롯한 비급여 청구가 안정화될 수 있으며 장기 위험보험료 증가율의 상승 흐름을 감안할 때 2023년 이후 장기 위험손해율 개선이라는 전망은 여전히 유효할 것으로 전망된다.
IFRS17 이후 대략적인 뷰에 대해 삼성화재는 1) 5년 소급적용, 2) 자본은 현행과 유사한 수준, 3) 이익은 30~40% 이상 증가하는 모습을 예상하고 있다고 발표하였으며 이는 지금과 같이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높은 상황에서 매력적인 투자대안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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