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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밀키트 시장 규모 2025E 7,000억원
- B2B 밀솔루션으로 외식 수요 흡수
- 외국 밀키트와 다른 K-밀키트, 해외 수출로 외형성장 기대
- 주목할 만한 밀키트 업체: 프레시지
■국내 밀키트 시장 규모 2025E 7,000억원
2022년 한국 가정간편식 시장 규모는 5조원으로 예상되고 있다.
가정간편식 중에서도 밀키트는 시장 규모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카테고리로, 2025년 7,000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0~2025E 연평균 성장률 30.1%).
특히 밀키트는 코로나19로 인해 내식 수요가 증가하면서 급격하게 성장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이에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앤데믹이 도래했다는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2022년 초 미국의 주요 밀키트 업체들의 주가가 하락하는 이슈가 있었다 (6월 14일 종가 기준 블루에이프런 YTD 수익률 -64.6%, 헬로프레쉬 YTD 수익률 -57.2%).
■B2B 밀솔루션으로 외식 수요 흡수
사람들의 바깥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내식 수요가 감소한다고 밀키트 판매량이 줄어드는 것만은 아니다.
내식 수요가 외식 수요로 전환되면서 가정에서 사용하는 B2C 판매량은 감소할 수 있지만, 국내 밀키트 업체들은 B2B 밀솔루션 등의 B2B向 판매도 준비해왔기 때문이다.
CJ프레시웨이와 프레시지는 ‘B2B 밀솔루션’을 외식업체, 단체급식소 등에 제공 중이다.
고객사에 맞는 밀키트를 개발, 제공하는 사업이다.
고객 입장에서는 밀솔루션을 통해 매장 운영 및 관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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