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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시지, 활발한 해외 영업 활동 진행 중
- 2022년 수출 목표 15개국, 500만 달러 (한화 약 65억원)
- ‘다른’ K-밀키트, 해외 수출로 외형 성장 이어갈 것
■프레시지, 활발한 해외 영업 활동 진행 중
- 언론보도에 따르면 프레시지는 싱가포르 대표 이커머스 3사 (쇼피, 라자다, 큐텐)에 자사 밀키트를 입점 완료함 (데일리안, 7/12).
2021년 9월 싱가포르 첫 수출 이후 떡볶이 등 19종 품목을 수출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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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지는 대표 이커머스 3사 입점 이후 온라인 판매 채널을 동남아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
■2022년 수출 목표 15개국, 500만 달러 (한화 약 65억원)
- 2022년 프레시지의 수출 관련 목표는 15개국 진출, 금액으로는 500만 달러 (한화 약 65억원) 달성으로 밝힘.
이는 2021년 매출액에 3.4% 해당하는 비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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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매출액과 비교 시 크지 않은 비중이지만, 내수 시장 규모에 따른 성장 한계를 고려하면 해외 진출은 필연적
■‘다른’ K-밀키트, 해외 수출로 외형 성장 이어갈 것
- K-밀키트가 외국의 밀키트와는 다른 양상을 가지고 있는 것도 외국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소구점.
블루에이프런 (ARPN US), 헬로프레쉬 (HFG GR) 등 외국의 주요 밀키트 회사들은 구독 형태로 판매하는 것이 일반적.
단일 상품 구매가 가능한 한국의 밀키트는 가격 측면에서 진입 장벽이 더 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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