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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전기술 2Q22 잠정 영업이익 56억원 (흑전 YoY): 실적 서프라이즈 시현
- 원전 부문 매출액 증가로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를 상회
- 향후 신규 해외 원전 프로젝트 수주 가능성을 지켜봐야 할 것
■한전기술 2Q22 잠정 영업이익 56억원 (흑전 YoY): 실적 서프라이즈 시현
- 한전기술의 2Q22 잠정 매출액은 1,100억원 (+46.7% YoY, +18.4% QoQ), 영업이익은 56억원 (흑전 YoY, 흑전 QoQ), 지배주주 순이익은 51억원 (+313.0% YoY, 흑전 QoQ)을 각각 기록함.
잠정 영업이익은 KB증권 기존 전망치 (25억원)와 시장 컨센서스 (14억원)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
■원전 부문 매출액 증가로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를 상회
- 한전기술의 2Q22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64억원, 전분기대비 105억원 늘어나면서 흑자전환할 수 있었던 것은 원전 부문과 에너지신사업 부문 모두에서 나타난 매출액 증가와 이에 따른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 때문이라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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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기술의 원자력 및 원자로설계개발 부문의 매출액은 각각 522억원 (+17.8% YoY, +20.0% QoQ), 167억원 (+7.7% YoY, +14.4% QoQ)을 기록하면서 전년동기 및 전분기대비 증가.
그간 주요 국내외 원전 건설 공정이 마무리되어가면서 원전 부문 매출액 규모는 계속 축소되어 왔으나, 현 정부의 원전 확대 정책의 일환으로 기존 원전들의 수명 연장이 진행되면서 이에 따른 O&M 매출이 늘어나면서 관련 매출액 증가에 기여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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