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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해보험: 계절성 반영으로 이익 모멘텀 둔화
- 생명보험: 이익 모멘텀은 4분기로 지연
■ 투자의견 Positive 유지
2022년 보험업종은 KOSPI대비 강세를 시현하였다.
9월 26일 기준 KOSPI는 25.4% 하락한 반면 보험업종은 1.3% 하락하였으며 3분기에도 강세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보험업종에 대한 투자의견 Positive를 유지한다.
상반기와 달리 하반기에는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상승하며 손해보험사의 이익 모멘텀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생명보험사의 처분이익 실현을 통한 배당 재원 마련이 4분기로 지연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1) 경기 악화에 대한 방어적 실적 흐름과 2) 금리 상승을 통한 이자차 스프레드 개선, 그리고 3) 장기 위험손해율 개선 추이 지속 등 보험업종의 상대적 매력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다만 대형사와 중소형사의 Valuation은 확대되는 구간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장기채권금리 급등으로 보험사들의 자본은 빠르게 감소하고 있으며, RBC 완충방안 시행에 따라 RBC 영향은 제한적이지만 회계상 자본이 급감하며 유상증자 및 보완자본 필요성이 중소형사 중심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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