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올해 3분기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217만 CGT 기록
- 올해 3분기 누적 신조선 발주는 3,034만 CGT 기록해 YoY 32.1% 감소
- 한국 M/S 지난해 3분기 누적기준 33.1%에서 올해 43.6%로 상승
- 클락슨 신조선가지수 162.28pt 기록 중
■ 올해 3분기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217만 CGT 기록
- 올해 3분기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56척으로 전년동기 218척 대비 74.3% 감소.
CGT 기준으로는 전년동기대비 56.7% 감소한 217만 CGT를 기록했으며, 금액기준으로는 95.6억 달러로 16.8% 감소
- 선종별로는 LNG선만 지난해 9척에서 올해 15척으로 크게 증가했고, 그외 선종들은 Tanker -13.3%, 컨테이너선 -93.3%, Bulker -89.9% 기록 (CGT기준)
■ 올해 3분기 누적 신조선 발주는 3,034만 CGT 기록해 YoY 32.1% 감소
- 이에 따라 올해 3분기 누적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총 984척으로 전년동기 1,726척 대비 43.0% 감소
- 하지만 LNG선 등 대형 고가선박의 발주비율 상승으로 CGT기준으로는 전년동기대비 32.1% 감소한 3,034만 CGT를 기록했으며, 신조선가 상승에 힘입어 금액기준으로는 855.7억 달러로 12.2%만 감소
- 선종별 발주는 대형LNG선만 크게 증가 (46척→122척)했을 뿐, 컨테이너선 -49.8%, Tanker -70.7%, Bulker -59.5% 등을 나타냈으며, 국가별로는 한국 -10.5%, 중국 -40.7%, 일본 -61.9% 기록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