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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유: “K-정유사”는 전쟁 수혜 지속
- 화학: 장기투자자에게는 매수 기회
- 가스 강세는 2025년까지 지속될 전망
- 에너지 전쟁 속 “기회”를 찾은 산업
■ 정유: “K-정유사”는 전쟁 수혜 지속
정유에 대해 투자의견 Postive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Top Pick은 SK이노베이션이다.
견조한 정유 시황 아래, 전지 사업부의 매출액이 분기 2조원을 넘어서며 4Q22 및 2023년 흑자전환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글로벌 정유업은 Peak-Out이나, 한국 정유사들의 2023~2024년 시황/실적은 기대 이상으로 전망한다.
전반적인 수요 감소에 휘발유/납사 마진은 약세이나, 가스 대체용 등/경유 수요는 확대 중이기 때문이다.
이에, 9월 등/경유 (122$/b)는 휘발유/납사 (83$/b) 대비 47%나 높은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휘발유 비중이 높은 해외 정유사들은 가동률을 낮출 수밖에 없을 것이고, 글로벌 가동률 조정으로 정제마진의 하단은 지지될 것이다.
한편, 등/경유 비중이 54%나 되는 한국 정유사들은 견조한 마진/가동률이 유지될 것이다.
■ 화학: 장기투자자에게는 매수 기회
화학에 대해 투자의견 Positive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Top Picks는 LNG 강세 시 수혜가 예상되는 한화솔루션 (태양광)과 DL (폐기물 원재료)이다.
본업보다는 신규/인수 사업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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