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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통화긴축 정책을 지원하기 위해, 국채와 단기자금시장의 안정성을 높이려는 재무부
- 2. 10월 들어 더욱 선명해지는 미국 경기 둔화세
■1.
통화긴축 정책을 지원하기 위해, 국채와 단기자금시장의 안정성을 높이려는 재무부
SLR 규제 완화 등의 국채시장 안정화 대책이 나올 가능성.
옐런 재무장관은 SIFMA 연례총회에 참석해 국채시장의 유동성이 위축돼 있고 거래비용이 높아졌다고 평가.
그동안 국채시장이나 미국의 금융시스템이 금융 불안정의 근원이 되지는 않았다고 했지만, 최근 들어 시장 변동성이 과도하게 높아진 건 사실.
아직까지는 거래량이 많고 거래가 실행되는 과정에서 큰 어려움을 겪지는 않는 등, 시장은 정상 작동하고 있다고는 함.
그러나 팬데믹 기간 동안 국채 발행량이 늘면서 국채시장이 매우 커졌는데, 거래를 중개하는 브로커와 딜러의 거래 능력은 그만큼 커지지 못했다는 점을 지적.
시장 변동성이 높아질 때 시장 스스로 변동성을 제어할 능력이 약해졌다는 것.
금융시장에 충격이 있을 때 국채시장이 이 충격을 증폭시키지 않고 흡수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규제당국과 협의하고 있다고 함.
보완적 레버리지 비율 (SLR)처럼, 은행들에게 적용하고 있는 자본규제를 완화해서 국채시장에 참여하는 대형은행들이 더 많은 국채를 보유할 수 있도록 할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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