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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341만 CGT 기록
- 올해 누적 신조선 발주는 3,475만 CGT 기록해 YoY 27.6% 감소
- 한국 M/S 지난해 10월 누적기준 33.2%에서 올해 42.2%로 상승
- 클락슨 신조선가지수 161.45pt 기록 중
■10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341만 CGT 기록
- 올해 10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75척으로 전년동기 121척 대비 38.0% 감소.
그러나 LNG선과 컨테이너선 등의 비율이 증가하면서, CGT 기준으로는 전년동기대비 18.7% 증가한 341만 CGT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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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종별로는 LNG선이 지난해 10척에서 올해 15척으로 증가했고, 그외 선종들은 컨테이너선 +99.8%, Tanker -35.7%, Bulker -95.4% 기록 (CGT기준)
■올해 누적 신조선 발주는 3,475만 CGT 기록해 YoY 27.6% 감소
- 이에 따라 올해 1~10월 누적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총 1,094척으로 전년동기 1,880척 대비 41.8%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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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LNG선 등 대형 고가선박의 발주비율 상승으로 CGT기준으로는 전년동기대비 27.6% 감소한 3,475만 CGT를 기록했으며, 신조선가 상승에 힘입어 금액기준으로는 1,007.8억 달러로 4.1%만 감소
- 선종별 발주는 대형LNG선만 크게 증가 (55척→137척)했을 뿐, 컨테이너선 -41.2%, Bulker -62.8%, Tanker -67.1% 등을 나타냈으며, 국가별로는 한국 -8.1%, 중국 -33.6%, 일본 -60.0%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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