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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가스공사 3Q22 영업이익 1,434억원 (+1,737.7% YoY): 시장 컨센서스 상회
- 안정적인 국내 사업과 에너지가격 상승에 따른 해외 광구 수익의 콜라보
- 올해보다 좋아질 내년에 주목
■한국가스공사 3Q22 영업이익 1,434억원 (+1,737.7% YoY): 시장 컨센서스 상회
- 한국가스공사의 3Q22 잠정 매출액은 10.7조원 (+99.8% YoY, +21.3% QoQ), 영업이익은 1,434억원 (+1,737.7% YoY, -50.4% QoQ), 당기순손실은 2,813억원 (적지 YoY, 적전 QoQ)을 각각 기록함.
잠정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와 KB증권 추정을 상회하는 수준
■안정적인 국내 사업과 에너지가격 상승에 따른 해외 광구 수익의 콜라보
- 한국가스공사의 3Q22 영업실적이 크게 개선될 수 있었던 것은 국내 사업에서의 안정적 이익과 해외 광구들의 유가 상승에 힘입은 수익성 개선이 주 원인이었던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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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 기준 영업이익 (국내 LNG 도매사업 관련)은 3Q22 71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500억원가량 개선되면서 흑자전환.
통상적으로 가스판매량이 적은 3분기는 영업손실이 발생하는 것이 일상적인데, 올해의 경우 별도 실적에 영향을 주는 적정투자보수가 전년대비 크게 증가한 것에 더불어, 그 외에도 그간 쌓인 미수금 (3분기 말 기준 약 8조원 규모)에 대한 이자가 영업이익에 반영된 것이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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