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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퓨얼셀 3Q22 영업손실 29억원 (적전 YoY) 기록: 시장 기대를 하회한 실적
- 그간 부진했던 신규 수주의 영향으로 불가피했던 매출액 감소
- 국내 수소 정책의 구체화 및 해외 수출의 추가 진행을 기다리며
■두산퓨얼셀 3Q22 영업손실 29억원 (적전 YoY) 기록: 시장 기대를 하회한 실적
- 두산퓨얼셀의 3Q22 매출액은 296억원 (-75.9% YoY, -60.1% QoQ), 영업손실은 29억원 (적전 YoY, 적전 QoQ), 지배주주 순이익은 11억원 (-83.8% YoY, +1,245.9% QoQ)을 각각 기록했다.
영업손익은 시장 컨센서스와 KB증권 추정을 하회하는 수준
■그간 부진했던 신규 수주의 영향으로 불가피했던 매출액 감소
- 두산퓨얼셀의 3Q22 영업손익이 적자전환하면서 부진했던 것은 그간 부진했던 신규 수주로 인해 매출액 규모가 감소하면서 각종 고정비 부담이 반영되었기 때문
- 부문별로 보면 연료전지 주기기 관련 매출액은 33억원 (3Q21 956억원, -923어원 YoY), 연료전지 장기유지보수 서비스 매출액은 263억원 (-2.9% YoY)을 기록.
연료전지 주기기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크게 감소한 것은 연말에 수주가 집중되는 특성 상 올해 1~3분기 중 수주가 부진했던 가운데, 4Q21 말 진행된 대형 수주의 인도가 지연되면서 매출인식이 늦춰진 것이 원인.
3Q22 신규 수주 규모는 21MW로 올해 누적 44MW 수준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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