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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놀자, 전 사업부문 호조로 분기 기준 최대 영업수익 기록
- 연구개발 인력 및 광고선전비 증가하며 영업이익은 적자전환
- 4Q22 국내 최대 아웃바운드 비중을 차지했던 일본 여행 재개
- 외형 확대와 효율성 추구가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는 야놀자
■야놀자, 전 사업부문 호조로 분기 기준 최대 영업수익 기록
야놀자의 3Q22 연결 실적은 영업수익 1,922억원 (+112.4% YoY), 영업손실 50억원 (적자전환 YoY, 영업이익률 -2.6%), 지배주주순이익 149억원 (흑자전환 YoY, 순이익률 7.8%)을 기록했다.
야놀자 플랫폼, 클라우드, 인터파크 등 전 사업부문 영업수익이 모두 성장하며 분기 최대 실적을 견인했다.
부문별 영업수익 (부문간 수익 제외 기준)은 야놀자 플랫폼 931억원 (+36.2% YoY), 클라우드 부문 307억원 (+251.4% YoY), 인터파크 611억원 (참고.
1H22 인터파크 영업수익 437억원), 기타부문 74억원을 기록했다.
■연구개발 인력 및 광고선전비 증가하며 영업이익은 적자전환
다만 영업손실 50억원을 기록하며 적자전환했다.
영업비용 중 비중이 큰 종업원급여 (607억원, +13,025.4% YoY, +18.7% QoQ), 광고선전비 (213억원, +53.4% YoY, +96.9% QoQ) 등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인수합병에 따른 무형자산상각비 및 주식보상비용 등을 제외한 조정 EBITDA (감가상각비 차감 전 영업이익)는 106억원으로 흑자를 기록했다 (12/1, 조선일보).
종업원급여에는 주식보상비용 및 경상연구개발비가 포함되어 있으며, 연구개발활동 급여는 310억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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