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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165만 CGT 기록
- 2022년 누적 신조선 발주는 4,278만 CGT 기록해 YoY 19.7% 감소
- 한국 M/S 2021년 12월 누적기준 33.5%에서 2022년 38.0%로 상승
- 클락슨 신조선가지수 162.20pt 기록 중
■12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165만 CGT 기록
ㅡ 2022년 12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47척으로 전년동기 88척 대비 46.6% 감소.
CGT 기준으로는 전년동기대비 18.5% 감소한 165만 CGT를 기록
ㅡ 선종별로는 LNG선이 지난해 9척에서 올해 8척으로 감소했고, 그 외 선종들은 Tanker +42.1%, Bulker -66.1%, 컨테이너선 -79.8% 기록 (CGT기준)
■2022년 누적 신조선 발주는 4,278만 CGT 기록해 YoY 19.7% 감소
ㅡ 2022년 누적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총 1,384척으로 전년동기 2,178척 대비 36.5% 감소
ㅡ 하지만 LNG선 등 대형 고가선박의 발주비율 상승으로 CGT기준으로는 전년동기대비 19.7% 감소한 4,278만 CGT를 기록했으며, 신조선가 상승에 힘입어 금액기준으로는 1,242.6억 달러로 6.0% 상승
ㅡ 선종별 발주는 대형LNG선만 크게 증가 (74척→163척)했을 뿐, 컨테이너선 -40.7%, Bulker -51.7%, Tanker -53.0% 등을 나타냈으며, 국가별로는 한국 -8.9%, 중국 -20.5%, 일본 -49.6%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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