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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12월 중장기 대출 급증, 기업 (MoM +4,743억 위안)과 가계 (MoM ?238억 위안) 상반되는 흐름
- 소비개선의 핵심은 부동산. 악순환의 시발점인 디벨로퍼 리스크 안정권 진입 확인
- 중국 저축률 증가 배경은 ‘비용 감소 (모기지 금리 인하, 외식/여행 등 감소) + 제로코로나 불확실성’
- 1Q 주가는 中 리오프닝 이후 P (가격)가 아닌 Q (물량) 증가 반영 예상. 차이나소비재 긍정적 시각 유지
■중국 12월 중장기 대출 급증, 기업 (MoM +4,743억 위안)과 가계 (MoM +238억 위안) 상반되는 흐름
1월 10일 장마감 이후 발표된 중국 12월 유동성 지표는 M2 +11.8% YoY (컨센서스 +12.3%, 전월치 +12.4%), 사회융자총액 1.31조 위안 (컨센서스 1.85조 위안, 전월치 1.99조 위안), 신규위안화대출 1.40조 위안 (컨센서스 1.20조 위안, 전월 1.21조 위안)으로 유일하게 신규위안화대출이 컨센서스와 전월치를 상회했다.
특징적인 부분은 신규위안화대출 중 중장기 기업 대출이 1.2조 위안으로 큰 폭으로 증가 (전월 7,367억 위안)한 반면, 중장기 가계 대출은 1,865억 위안으로 전월치인 2,103억 위안 대비 감소했다.
이러한 온도차가 나타난 배경은 중국 정부가 부동산 디벨로퍼향 대출을 승인한 것에 기인한다.
가계의 경우 주택 담보 대출 수요 감소세가 지속되면서 중장기 대출이 여전히 낮은 레벨을 나타내고 있다.
■소비개선의 핵심은 부동산.
악순환의 시발점인 디벨로퍼 리스크 안정권 진입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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