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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퓨얼셀 4Q22 잠정 영업이익 179억원 (+99.1% YoY): 기대 이상의 영업실적
- 매출액 확대와 제품 믹스 개선에 따른 영업이익 증가
- 2023년에는 다방면으로의 추가 수주를 기대해볼 수 있을 것
■두산퓨얼셀 4Q22 잠정 영업이익 179억원 (+99.1% YoY): 기대 이상의 영업실적
ㅡ 두산퓨얼셀의 4Q22 잠정 매출액은 1,572억원 (+19.8% YoY, +431.1% QoQ), 영업이익은 179억원 (+99.1% YoY, 흑전 QoQ), 당기순이익은 6억원 (-89.7% YoY, -44.9% QoQ)을 각각 기록.
잠정 영업이익은 KB증권 기존 전망치와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크게 상회하는 수준
■매출액 확대와 제품 믹스 개선에 따른 영업이익 증가
ㅡ 두산퓨얼셀의 4Q22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개선될 수 있었던 것은 1) 매출액 확대에 따른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 2) 제품 믹스 개선, 3) LTSA (장기유지보수서비스) 관련 매출액 추가 인식 등이 원인.
4Q22 영업이익률은 11.4%로 전년동기대비 4.5%p 개선
ㅡ 2022년 신규 수주 규모가 전년대비 늘어난 가운데, 이 중 일부가 인도됨에 따라 매출액이 확대됨.
이 때 인도된 물량 중 대부분이 미국 공장 제품 (상품)이 아니라 상대적으로 마진이 높은 국내 익산 공장에서 생산된 제품 (제품)으로 공급됨에 따라 제품 믹스가 개선된 것도 긍정적으로 작용.
이 외에도 LTSA 서비스 매출 발생 추정 기간이 늘어남에 따라 관련 매출액을 추가 인식한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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