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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기 주주환원율 30~40% 제시, 4분기 대규모 비용 반영으로 기대치 하회
- 4Q22 실적: 대규모 비경상 비용 반영으로 부진한 실적 시현
■ 중기 주주환원율 30~40% 제시, 4분기 대규모 비용 반영으로 기대치 하회
- 신한지주의 2022년 연결기준 지배주주순이익은 4조 6,423억원으로 전년대비 15.5% 증가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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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원화대출 3.8% 성장과 NIM 22bp 상승으로 순이자이익은 17.9% 증가하였지만 2) 수수료 손익이 5.6% 감소하고 4분기 대규모 비용 반영으로 비이자이익이 30.9% 감소하였으며 3) 추가충당금 적립으로 충당금 전입액이 전년대비 31.1% 증가하며 기대치를 하회하는 실적을 시현하였음
-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중기 자본정책을 발표하였음.
1) CET1 12%를 초과하는 재원에 대해서는 주주환원에 적극적으로 사용하겠다는 언급하였음.
2) 현금 배당은 분기/기말 각각 25%로 배분하고 추가적인 주주환원재원은 자사주 매입/소각을 통해 대응할 예정임.
3) 자사주 매입/소각은 매분기 진행되며 2023년 1분기 1,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공시하였음.
중기적인 주주환원율은 30~40% 수준에서 결정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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