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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여러가지 실적 악화 요인에도 불구하고 지속 성장하는 기업에 주목
- 중국의 리오프닝 개시, 관련 B2C 기업에 주목
- 챗 GPT의 등장, 다시 한 번 불붙은 AI
- VR 시장의 성장 본격화 가능성 대두, 메타버스 관련 콘텐츠 기업에도 관심
■챗 GPT의 등장, 다시 한 번 불붙은 AI
오픈 AI의 챗 GPT가 2022년 12월 세상에 등장하며 생성 AI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대표적인 기업으로 오픈 AI, 재스퍼, 스태빌리티 AI 등이 있으며 회사 설립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각각 조 단위의 가치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도 이러한 글로벌 흐름에 발맞추어, 지난해 12월 제 1차 산업 디지털 전환 위원회를 통해 현재 1% 수준의 AI 활용 기업 비중을 2030년까지 30%로 확대하는 방안을 설정했다.
올해 1월에는 제 2차 국가 데이터 정책 위원회를 통해 ‘전국민 AI 일상화’에 7,100억원 가량의 예산을 집행할 계획을 밝혔다.
정부의 AI 육성 전략에 따라, 국내 AI 산업 성장 본격화 가능성에 주목한다.
■2023년, 여러가지 실적 악화 요인에도 불구하고 지속 성장하는 기업에 주목
2022년 국내 기업들의 실적 서프라이즈를 이끌었던 주요 변수는 환율과 원자재 가격이었다.
특히, 수출 비중이 높은 기업에게서 실적 호조세는 강하게 나타났다.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며 많은 기업들이 제품 판가 인상에 성공했고, 환율이 급등하며 추가적인 판가 인상 효과가 나타났기 때문이다.
그러나 2023년에는 경기 침체의 영향과 2022년 실적 호조세를 이끌었던 환율, 원자재 가격 변화가 실적 악화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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