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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퓨얼셀 1Q23 잠정 영업이익 32억원 (흑전 YoY): 시장 컨센서스 하회
- 대형 수주 건들의 납품 지연으로 매출 둔화 불가피했으나, 제품 믹스 개선에 힘입은 이익 증가
- 국내외 다양한 방면으로의 적극적인 수주 노력 진행 중
■두산퓨얼셀 1Q23 잠정 영업이익 32억원 (흑전 YoY): 시장 컨센서스 하회
ㅡ 두산퓨얼셀의 1Q23 잠정 매출액은 499억원 (-2.6% YoY, -68.3% QoQ), 영업이익은 32억원 (흑전 YoY, -82.3% QoQ), 지배주주 순이익은 19억원 (흑전 YoY, -66.1% QoQ)을 각각 기록.
잠정 영업이익은 KB증권 기존 전망치와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54.3%, 14.9% 하회하는 수준
■대형 수주 건들의 납품 지연으로 매출 둔화 불가피했으나, 제품 믹스 개선에 힘입은 이익 증가
ㅡ 같은 기간 매출액이 소폭 축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두산퓨얼셀의 1Q23 영업이익이 흑자전환한 것은 1) 1Q22 발생했던 일회성 비용에 대한 기저효과와, 2) LTSA (장기유지보수서비스) 부문 수익성 향상, 그리고 3) 제품 믹스 개선이 원인.
이에 따라 1Q23 영업이익률은 6.4%로 전년동기대비 10.4%p 개선
ㅡ 두산퓨얼셀의 1Q23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및 전분기대비로도 감소한 것은 2021~2022년 말에 수주한 대형 프로젝트 (100MW 이상 규모)에 대한 납품이 지연되면서 분기 중 인도되었던 연료전지 대수가 줄어든 것이 가장 큰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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