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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M과 CET1은 긍정적이지만 가계대출 연체율의 큰 폭 상승은 부담요인
- 1Q23 Review: 경쟁은행 대비 양호한 NIM과 캐피탈의 충당금 환입 영향으로 컨센서스 상회
■NIM과 CET1은 긍정적이지만 가계대출 연체율의 큰 폭 상승은 부담요인
JB금융의 1Q23년 연결기준 지배주주순이익은 1,63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1% 감소하였음
경쟁사 대비 양호한 NIM 흐름 (은행 -1bp, 그룹 +2bp, QoQ)과 12.3%의 CET1비율 (+91bp QoQ)은 긍정적으로 평가함
다만 연체율이 큰 폭으로 상승하였다는 점은 부담요인으로 판단됨.
1분기 그룹 연체율은 0.88%로 전분기대비 0.3%p 상승하였음.
특히 가계대출의 연체율이 크게 상승하였는데 전북은행의 가계대출 연체율은 1.73%로 전분기대비 0.69%p 상승하였고 광주은행의 경우 0.67%로 0.22%p 상승하였음.
이는 신용대출 중심의 연체율 상승과 경쟁은행 대비 신용대출 비중이 높은 대출 포트폴리오의 영향 때문으로 판단됨.
캐피탈의 신용대출의 연체율 역시 상승하였음
1분기 NIM-CCR (위험조정수익률)은 2.26% (은행 합산기준)로 잘 관리되고 있다고 판단되지만 경기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가계 신용대출의 연체율 상승은 부담요인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을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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