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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EPC기업과 사업영역이 유사한 Technip Energies 방문
- 한국 EPC기업의 수주 부진으로 플랜트 시장 개선 여부에 대한 의구심 존재
- Technip Energies 가 진단한 시장: 조금 느린 경우도 있다. 그러나 충분히 좋은 시장
- Multiple FEED를 통한 프로젝트 진행 증가: EPC 단계의 시행착오 줄여줄 것
■한국 EPC기업과 사업영역이 유사한 Technip Energies 방문
KB증권에서는 지난 5월 15일 영국 런던에 위치한 Technip Energies를 방문하였다.
Technip Energies는 2021년 Technip FMC에서 인적분할 된 신설 회사다.
Technip FMC는 원래 Oil & Gas 플랜트에서 Onshore (육상)와 Offshore (해상) 대부분의 영역을 아우르는 대표적인 글로벌 EPC 플레이어였는데 각 분야의 전문성을 더 키우기 위해 인적분할을 진행하였다.
KB증권에서는 신설회사인 Technip Energies가 바라보는 시장의 현황과 전망 그리고 신사업 추진 방향 등이 한국 EPC기업과 투자자 입장에서도 유의미한 의미가 있을 것으로 판단하였다.
과거 분할 전 Technip FMC는 사업 범위가 광범위하여 한국기업과의 직접적인 비교에 다소 어려움이 있었는데 인적분할을 통해서 신설된 Technip Energies의 경우 주력으로 추진하는 사업 영역이 한국 EPC기업이 집중하는 영역과 대부분 겹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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