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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년 1분기 대비 조업일 수 감소에도 매출 상승
- 미국향 공급망 확대에 주목받는 자동차 부품주
- 이미 미국 공장이 준비된 디아이씨
- 전기차 관련 밸류에이션과 자동차 밸류에이션의 괴리율 축소 전망
■전년 1분기 대비 조업일 수 감소에도 매출 상승
ㅡ 1Q23 매출액 1,798억원 (+15.3% YoY), 영업이익 92억원 (-3.5% YoY), 당기순이익 121억원 (+72.2% YoY) 기록하며 견조한 추세가 이어짐
ㅡ 사업부별로 매출을 살펴보면 자동차부품 부문 1,533억원 (+14.0% YoY), 중장비부품 265억원 (+23.3% YoY)을 기록함
ㅡ 분기별 매출 추이는 명절이 있는 1,3분기 대비 2,4분기에 양호한 실적이 발생함
ㅡ 1분기 전년동기대비 +15% 증가로 추정한 2분기 매출은 2,006억원 (2Q22 1,745억원)으로 사상 첫 분기 2천억원을 돌파할 전망
■미국향 공급망 확대에 주목받는 자동차 부품주
ㅡ 최근 현대차그룹의 공격적인 전기차 공장 증설 계획 발표를 통해 전동화 부품이 증대되는 자동차 부품 회사의 주목도가 상승되고 있음
ㅡ 현재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 (HMGMA)는 조지아 공장 (연 30만대)의 완공 시점을 2025년 상반기에서 2024년 하반기로 앞당기려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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