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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개요: 슈퍼커패시터와 수소연료전지 사업을 영위
- 1Q23 매출액 121.6억원 (-25.1% YoY), 영업손실 5.2억원 (적자전환 YoY)
- 체크 포인트: 1) 독일 B사와 Gen 2 프로젝트 순항 중, 2) 하반기 CAPEX 투자 움직임 주목, 3) 물량 계약 확정 된다면 타 프로젝트에도 긍정적 영향 기대
- 리스크 요인: 재무적 이벤트 가능성
■기업개요: 슈퍼커패시터와 수소연료전지 사업을 영위
비나텍은 캐쉬카우인 슈퍼커패시터 사업과 최근 관심이 집중된 수소연료전지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최근 대규모 신규 임원 채용을 통해 적극적인 사업 드라이브 의지가 확인된다.
■1Q23 매출액 121.6억원 (-25.1% YoY), 영업손실 5.2억원 (적자전환 YoY)
1Q23 실적은 매출액 121.6억원 (-25.1% YoY), 영업손실 5.2억원 (적자전환 YoY), 당기순이익 5.1억원 (-75.1% YoY)을 기록했다.
삼성향 친환경 리모컨 수주 절벽에 따른 매출 감소가 실적 부진의 원인이었다.
2Q23부터 점진적인 실적 정상화가 기대되며 2023년 전체 실적은 전년과 비슷할 전망이다.
■체크 포인트:
1) 독일 B사와 Gen 2 프로젝트 순항 중
, 2) 하반기 CAPEX 투자 움직임 주목,
3) 물량 계약 확정 된다면 타 프로젝트에도 긍정적 영향 기대
구체적인 수소연료전지 사업의 윤곽은 하반기 CAPEX 확대로 나타날 것이다.
1) 독일 B사와 Gen2 프로젝트의 협력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현재 B사는 2030년까지 연 10만대 분량의 스택을 생산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비나텍은 이 프로젝트에서 MEA (막전극접합체) Sole Bendor급 물량을 담당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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