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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Q23 실적은 매출액 836억원, 영업이익 16억원 기록
- 체크 포인트: 1) 해외 원전 수주 본격화 가능성 대두, 2) 신한울 원전 개발 사업 실시 계획 승인으로 국내 원전 생태계 정상화 수순
- 리스크 요인: 웨스팅 하우스와의 합의 지연, 국내 건설 허가 지연 가능성
■1Q23 실적은 매출액 836억원, 영업이익 16억원 기록
비에이치아이의 1Q23 실적은 매출액 836.4억원 (-2.6% YoY), 영업이익 15.8억원 (+114% YoY)을 기록했다.
1Q22 대비 매출액은 소폭 감소했으나, 이는 매출이 진행률로 인식되기 때문에 발생하는 변동성으로 볼 수 있다.
대신, 영업이익의 경우 1Q22 대비 100%가 넘는 개선이 나타났다.
19~20년 코로나 시기 수주한 수익성 낮은 프로젝트들의 영향이 점차 사라지기 시작한 영향으로 해석할 수 있다.
따라서, 1Q23을 기점으로 연간 호실적 기조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한다.
■체크 포인트:
1) 해외 원전 수주 본격화 가능성 대두,
2) 신한울 원전 개발 사업 실시 계획 승인으로 국내 원전 생태계 정상화 수순
1) 올해 하반기를 기점으로 해외 원전 수주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해외 원전 관련 계약들은 2023년 하반기 폴란드 본계약을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 경 체코의 우선 협상 대상자 선정이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튀르키예와 영국의 원전 발주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현재 한수원과 웨스팅 하우스의 소송이라는 악재가 국내 원전 수출의 가장 큰 걸림돌이 되고 있으나 웨스팅 하우스는 상대적으로 제조 능력이 부족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 상황이 더욱 악화되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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