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종합상사가 가야 할 길 (≒ 일본 종합상사가 가고 있는 길): 수익성의 개선
- 1) 일본 종합상사의 변화 본격화: 2013년 전후부터 강조한 ‘비자원 부문’
- 2) 일본 종합상사, 2013년 이후로 나타난 수익성의 변화
- 한국 종합상사에 대해 향후 주목해야 할 점: 수익성의 개선 여부
■ 『워런 버핏의 담배꽁초: 일본 종합상사를 통해 본 한국 종합상사의 가능성』 (6/7) 요약
? 일본 종합상사, 2010년대부터 달라진 비즈니스 구조와 2010년대와는 다른 경영 환경
- 비즈니스 구조: 자원 부문의 비중 축소와 수익률의 개선
- 경영 환경: 원자재 가격의 상방 압력, 탈세계화 시대의 상사 역할 재부각 가능성
? 한국 종합상사의 가능성: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사업 다각화 본격화, LX인터내셔널의 저평가
■ 종합상사가 가야 할 길 (≒ 일본 종합상사가 가고 있는 길): 수익성의 개선
1) 일본 종합상사의 변화 본격화: 2013년 전후부터 강조한 ‘비자원 부문’
일본 종합상사들은 대부분 2010년대 초중반 (2013년 전후)에 ‘비자원 부문’을 강조한 사업 다각화를 경영 전략의 핵심으로 내세웠다.
5대 종합상사 중 가장 선제적이고, 적극적이었던 기업은 이토추상사인데, 2013년에 발표한 ‘Brand New Deal’을 통해 비자원 부문과 자원 부문의 투자 비중을 각각 2:1로 하겠다고 선언했다.
다른 기업들도 그 비중은 덜했지만, 이토추상사와 마찬가지로 비자원 부문에 대한 투자를 본격화했다 (일본 종합상사의 사업구조 참고: 『워런 버핏의 담배꽁초 #1.
일본 종합상사의 특징 (사업구조 이해)』).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