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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퓨얼셀 주가 전일대비 4.42% 하락: 그룹사 내 계열사간 경쟁 우려
- 두산그룹의 연료전지 사업은 부문별로 정리되어가고 있는 중
- 그간 지연되었던 국내 발전용 연료전지 수주 재개 전망
■두산퓨얼셀 주가 전일대비 4.42% 하락: 그룹사 내 계열사간 경쟁 우려
ㅡ 7월 5일 두산퓨얼셀의 주가는 27,050원으로 전일대비 4.42% 하락하면서 마감.
(주)두산의 미국 소재 연료전지 자회사 하이엑시엄 (HyAxiom, 구 두산퓨얼셀 아메리카)이 국내 기관들로부터 약 2,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확보했다는 보도 (2023/7/4, 조선비즈)에 따라 두산그룹 내의 연료전지사업 계열사 간 경쟁이 일어날 수 있다는 우려가 주가에 부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
ㅡ 하이엑시엄은 지난 4일 국내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전환우선주를 발행하여 1.5억달러 (1,963억원)의 자금을 확보했다고 공시.
확보한 자금은 연구개발 투자 및 시설자금, 기타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계획
■두산그룹의 연료전지 사업은 부문별로 정리되어가고 있는 중
ㅡ 두산그룹은 그룹 내 흩어져 있는 수소연료전지 계열사들을 부문별로 정리하고 있는 중.
두산 그룹 내의 연료전지 관련 계열사는 두산퓨얼셀, 하이엑시엄, 두산H2이노베이션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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