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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48.7% 감소한 276만 CGT 기록
- 올해 상반기 누적기준 글로벌 신조선 발주 1,781만 CGT 기록
- 한국 M/S 지난해 상반기 38.3%에서 올해 29.0%로 하락
-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상승세 지속 중
■6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48.7% 감소한 276만 CGT 기록
올해 6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총 95척으로 전년동월 174척 대비 45.4% 감소.
CGT 기준으로는 전년동월대비 48.7% 감소한 276만 CGT를 기록했으며, 금액기준으로는 74.1억 달러로 46.0% 감소
선종별로는 Tanker가 +85.1%로 큰 폭 증가했으나 Bulker -33.5%, LPG -56.6%, LNG -92.3%, Container -19.0% 등 다른 선종들은 큰 폭으로 감소 (CGT기준)
■올해 상반기 누적기준 글로벌 신조선 발주 1,781만 CGT 기록
이에 따라 올해 상반기 누적기준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총 678척으로 전년동기 1,006척 대비 32.6% 감소.
CGT 기준으로 34.3% 감소한 1,781만 CGT, 금액기준으로 27.4% 감소한 488.2억 달러 기록
선종별로는 Tanker와 LPG선은 각각 242.8%, 166.0% 증가했으나 그 밖의 선종들은 Container -55.2%, LNG선 -69.6%, Bulker -20.9%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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