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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상사: 신사업만 강조하는 것이 아닙니다! 화석연료 가격의 강세 흐름에 연동되는 효과
- 포스코인터내셔널: 밸류에이션 Level-Up을 만들 2가지 조건
- ①: 수익성 개선 → 실적 발표에서 봐야 할 ‘영업이익률’
- ②: 포스코그룹의 주주환원정책 공개가 주는 시사점
■ 종합상사: 신사업만 강조하는 것이 아닙니다! 화석연료 가격의 강세 흐름에 연동되는 효과
『워런 버핏의 담배꽁초』 자료에서 강조한 것은 사업다각화를 통해 달라지고 있는 종합상사와, 그에 따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다.
하지만 변화 못지 않게 강조한 것은 기존 사업부의 매력이 부각될 가능성이었는데, 바로 원자재 강세가 기대됐기 때문이다 (원자재 강세 근거: ① OECD 경기선행지수의 반등과 함께 나타날 경기회복 기대감, ② ESG로 인해 화석연료에 대한 투자는 멈추고 있지만 신흥국들의 소비는 오히려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2010년대의 레벨로 돌아갈 가능성 낮음).
최근 원자재 가격 (특히 원유)의 완만한 강세가 지속되고 있는데, 위의 2가지 원자재 강세 근거와 더불어 달러화 약세도 배경이 되고 있다.
종합상사 주가는 원자재 가격에 연동해서 움직이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원자재 강세 분위기는 종합상사에 추가적인 모멘텀이 될 수 있다.
■ 포스코인터내셔널: 밸류에이션 Level-Up을 만들 2가지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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