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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퓨얼셀 2Q23 잠정 영업이익 5억원 (-39.9% YoY): 시장 컨센서스 크게 하회
- 국내외 수주 프로젝트들의 인도 지연, 가동률 하락에 따른 수익성 악화
- 또다시 하반기로 몰리는 수주, 수소입찰시장의 효과는 그 때 점검 가능할 것
■두산퓨얼셀 2Q23 잠정 영업이익 5억원 (-39.9% YoY): 시장 컨센서스 크게 하회
ㅡ 두산퓨얼셀의 2Q23 잠정 매출액은 492억원 (-33.6% YoY, -1.4% QoQ), 영업이익은 5억원 (-39.9% YoY, -84.7% QoQ), 당기순손실은 3억원 (적전 YoY, 적전 QoQ)을 각각 기록.
잠정 영업이익은 KB증권 기존 전망치와 시장 컨센서스를 큰 폭으로 하회하는 수준
■국내외 수주 프로젝트들의 인도 지연, 가동률 하락에 따른 수익성 악화
ㅡ 두산퓨얼셀의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크게 축소된 것은 1) 기존 수주 건들의 인도 시기가 늦춰지면서 매출액이 감소한 가운데, 2) 공장 가동률을 조정함에 따라 영업이익률이 하락한 것이 주 원인
ㅡ 두산퓨얼셀의 2Q23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및 전분기대비 감소한 것은 지난해 수주한 프로젝트의 인도가 지연되었기 때문.
두산퓨얼셀은 지난해 중국에서 110MW, 국내에서 58MW의 신규 프로젝트를 수주했음.
이 중 중국향 수출 중 일부가 2분기 중 인도될 예정이었으나, 하반기로 미뤄지면서 주기기 관련 매출이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국내 프로젝트에서만 발생함에 따라 매출액 축소가 불가피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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