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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Q23 Review: 내수 판매량 호조 속 전기료 부담과 환경사업 적자 심화로 영업이익 기대치 소폭 하회
- 7/28 쌍용레미콘 매각 공시
- 긍정과 부정 요인이 혼재한 시장. 시멘트 수직계열화를 포기한 만큼 환경사업의 속도와 성과가 중요
■2Q23 Review: 내수 판매량 호조 속 전기료 부담과 환경사업 적자 심화로 영업이익 기대치 소폭 하회
- 2Q23 연결기준 매출액 5,557억원 (+14.3% YoY, +13.1% QoQ), 영업이익 493억원 (-5.3% YoY, 흑자전환 QoQ), 지배주주순이익 210억원 (-46.1% YoY, 흑자전환 QoQ)의 잠정실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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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의 경우 KB증권 추정치와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였으나, 영업이익과 지배주주순이익은 KB증권 및 시장 기대치 하회
- 매출액의 경우 2분기 내수 판매량 증가 (+ 17.7% YoY, +25.4% QoQ)에 따라 시장 기대 수준의 호조를 보임.
2023년 입주 예정 물량이 많고 공기가 타이트한 현장이 많아 내수 시멘트 수요가 높은 것으로 판단됨.
아울러 건설공사 안전 강화 추세에 따른 콘크리트 강도에 대한 기준이 높아지는 것도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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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은 493억원으로 시장 기대를 하회.
1) 2분기 전기요금 인상 (5.3%), 2) 폐합성수지 조달시장 수급 악화에 따른 그린에코솔루션 적자 심화 (2Q23 -56억원, 2Q22 -26억원) 등이 주요 부진 원인.
이번 분기 연결기준 매출총이익율은 17.9% (별도기준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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