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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22.2% 증가한 334만 CGT 기록
- 올해 누적기준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24.6% 감소한 2,312만 CGT 기록
- 한국 M/S 지난해 38.1%에서 올해 30.0%로 하락
-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상승세 지속 중
■7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22.2% 증가한 334만 CGT 기록
- 올해 7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총 96척으로 전년동월 104척 대비 7.7% 감소.
CGT 기준으로는 전년동월대비 22.2% 증가한 334만 CGT를 기록했으며, 금액기준으로는 97.6억 달러로 52.5% 증가
- 선종별로는 LPG +483.3%, Container +294.3%로 큰 폭 증가했으나 그 외 LNG -75.3%, Bulker
-24.8%로 큰 폭으로 감소.
전년대비 큰 폭의 증가세를 보여왔던 Tanker도 -1.8% 기록 (CGT기준)
- 척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CGT 기준으로 발주량이 증가한 것은 척당 CGT가 높은 초대형 컨테이너선을 Evergreen이 대량발주한데 따른 것
■올해 누적기준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24.6% 감소한 2,312만 CGT 기록
- 이에 따라 올해 누적기준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총 858척으로 전년동기 1,170척 대비 26.7% 감소.
CGT 기준으로 24.6% 감소한 2,312만 CGT, 금액기준으로 15.4% 감소한 632.0억 달러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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