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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열한 전기차 가격 경쟁의 여파가 배터리 소재 및 부품 업체들에게도 전달 될 것
- [자동차] 중국 전기차 판매 둔화에 글로벌 업체들 가격 인하 계속. 국내 업체에도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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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전기차 가격 경쟁의 여파가 배터리 소재 및 부품 업체들에게도 전달 될 것
글로벌 전기차 판매가 업계의 예상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소재 및 부품 업체들에게 전기차 가격 인하에 따른 가격 압박이 전달 될 것으로 보인다.
최대 전기차 시장인 중국의 전기차 판매 증가 속도는 20% 이하로 떨어지기 시작했고, 글로벌 판매 증가 속도도 40%를 하회하기 시작했다.
이에 2023년 전기차 생산을 수십 퍼센트에서 수백 퍼센트 늘릴 계획이었던 전기차 업체들은, 가격 인하를 반복하며 전기차 판매를 밀어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주요 배터리 셀/양극재 업체들의 3분기 실적은 2분기에 이어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분기 대비 원/달러 환율의 하락 (2Q 평균 1,315원/달러 → 3Q 평균 1,275원/달러 추정)이 예상되고 광물 가격 하락으로 인한 ASP 하락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자동차] 중국 전기차 판매 둔화에 글로벌 업체들 가격 인하 계속.
국내 업체에도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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