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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주가 300,000원으로 100% 상향.
- 현대모비스와 더불어 지배구조 개편 수혜
- 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분 16.7% 간접 보유. 해당 지분 가치만 21조원으로 추정
- 휴머노이드는 자율주행 파운드리 핵심 축. 2030~35년 중 기아 영업이익 두 배 확대
- 현대차 그룹 지배구조 순환출자 해소 시 향후 현대모비스 지분가치 재평가될 것
■ 목표주가 300,000원으로 100%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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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와 더불어 지배구조 개편 수혜
기아에 대한 목표주가를 300,000원 (DCF, WACC 9.5%, TGR 1.0%, 12개월 포워드 P/E 13.6배, 1월 26일 기준 상승여력 93.3%)으로 100% 상향한다.
이는 시가총액 118조원 수준으로, 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분가치 21조원, 기존 자동차 사업 가치 56조원, 파운드리 사업의 추가 가치 41조원을 반영한 결과다.
현대모비스 지분가치 7조원도 향후 주목할 관전 포인트다.
■ 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분 16.7% 간접 보유.
해당 지분 가치만 21조원으로 추정
기아는 보스턴 다이내믹스에 대한 간접지분 16.7% (간접지분 가치 21조원)를 갖고 있다.
KB증권은 보스턴 다이내믹스 기업가치를 128조원로 평가한 바 있다.
향후 10년간 OECD와 중국 노동 가능 인구는 1.1억명 (2,600만명 + 8,000만명) 줄어들 전망인데, KB증권은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하이엔드급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생산을 2035년 연간 150만대까지 끌어올려 OECD 노동 가능인구 감소의 9% (고임금, 2~3교대 직종 중심)를 대체할 것으로 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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