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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가스공사 2Q23 영업이익 2,050억원 (-29.1% YoY): 시장 컨센서스 하회1
- 무난했던 2분기, 다만 총괄원가 축소 및 해외 광구 정상화에 따른 영업이익 감소
- 미수금 증가 속도는 줄어들지만, 아직 회수를 기대하기는 이른 시점
■한국가스공사 2Q23 영업이익 2,050억원 (-29.1% YoY): 시장 컨센서스 하회1
ㅡ 한국가스공사의 2Q23 잠정 매출액은 8.1조원 (-8.2% YoY, -54.7% QoQ), 영업이익은 2,050억원 (-29.1% YoY, -65.2% QoQ), 당기순손실은 677억원 (적전 YoY, 적전 QoQ)을 각각 기록.
잠정 영업이익은 KB증권 기존 전망치를 10.0% 상회하고, 시장 컨센서스는 8.0% 하회하는 수준
■무난했던 2분기, 다만 총괄원가 축소 및 해외 광구 정상화에 따른 영업이익 감소
ㅡ 한국가스공사의 2Q23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감소한 것은 국내 별도 부문에서는 총괄원가 축소 요인이 되는 각종 비용이 집행되는 가운데, 연결 대상 해외 광구들에서는 지난해 유가 상승에 따른 기저효과가 발생한 것이 원인이었음
ㅡ 한국가스공사의 별도 기준 2Q23 영업이익은 678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동기 (630억원)와 유사한 수준을 기록.
2023년 요금기저 확대 및 적정투자보수율 상승에 따라 적정투자보수가 전년대비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총괄원가 차감 관련 비용이 인식되면서 기존 기대 대비 영업이익 증가폭이 작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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