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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자산배분: 잭슨홀에서의 같은 ‘Keep at it’, 9월 FOMC 중립금리를 잘 넘기면
- 경제: 9월 FOMC, 성장률 전망 상향 수정 예상
- 주식: 1차 조정과 오버킬, 경기 사이클이 방어
- 채권: 점차 완화되고 있는 금리 상방 불확실성, 바벨 전략 권고 유지
- 대체투자: 달러 강세와 금리 상승으로 주춤한 원자재, 상업용 부동산 투자규모 감소 지속
■글로벌 자산배분: 잭슨홀에서의 같은 ‘Keep at it’, 9월 FOMC 중립금리를 잘 넘기면
주식, 채권 가격 하락 속 자산배분 효과도 약화되었다.
배경은 미국 신용등급 강등과 중국 부동산 우려다.
미국 등급 강등은 2011년의 안전자산 선호보다는 재정 이슈로 국채 공급발 금리 상승을 유발했다.
이어 지난해 파월 의장의 예상보다 매파적인 발언으로 시장에 충격을 줬던 잭슨홀 심포지엄이 다가오자 중립금리 상향 논쟁도 더해졌다.
중국 부동산 우려는 달러 강세에도 영향을 미치며 ‘(실질) 금리 상승+달러 강세’는 지난해 8월 말~11월 초처럼 주식, 채권 동반 약세를 만들었으나 그 폭은 적었다.
잭슨홀 이후 시장의 관심은 9월 FOMC 점도표 중립금리 상향 여부로 이동하고, 중장기적으로 상하단이 상향될 수 있으나 현재 2.5%에서 바로 3% 이상으로 급격한 상향이 아니면 자산가격은 점차 안정을 찾아가고 자산배분 효과도 다시 커질 전망이다.
■경제: 9월 FOMC, 성장률 전망 상향 수정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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