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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1억원 하회, 금리·정책·AI발 위험회피 동시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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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1억원 하회, 금리·정책·AI발 위험회피 동시 반영
주간 BTC -23.8%, ETH -29.9% 급락.
비트코인 원화로 1억원 하회, 장 중 약 62,400달러 (약 9,200만원)선까지 낙폭 확대, 이는 10월 고점 대비 약 -49% 조정.
이더리움은 1,830달러선까지 하락하기도
트럼프 대통령이 차기 연준 의장으로 케빈 워시를 지명한 충격에 금, 은 등 귀금속 가격 급락세가 나타났고, 전반적인 위험회피 강화
또한 AI 기술이 소프트웨어 산업을 대체할 것이라는 우려에 미 기술주 약세가 나타난 점도 부담으로 작용
Clarity Act (디지털자산 시장 구조 법안) 입법 과정이 난항을 이어간 점도 투자심리 위축 요인.
핵심은 ‘스테이블코인에서 발생하는 이자와 보상 수익 분배’를 어떻게 할 것이냐는 점.
이번 주 백악관 디지털자산 자문위 (2/2), 민주당 상원 비공개 회의 (2/4)가 진행된 가운데, 일부 디지털자산 기업들이 지역은행을 연결한 수익 공유 구조를 제안하며 타협안이 마련될 수 있을지 주목
디지털자산은 지난해 10월 고점을 이후로 약세 흐름 이어져왔으나, 이번 충격으로 단기간 낙폭을 더욱 확대 (1/29 이후 -30%대)
전체 디지털자산 시장 시가총액은 2.17조 달러로 낙폭이 확대된 1/29 3.03조 달러 대비 8,600억 달러 감소
코인베이스 -25.0%, 서클 -21.4%, 스트래티지 -28.5%, 마라 -29.2% 등 관련주들도 주간으로 급락
주간 ETF 자금 흐름: 비트코인 ETF에서 15.8억 달러 순유출, 이더리움 ETF는 4.7억 달러 순유출 (1/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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