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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29.5% 감소한 205만 CGT 기록
- 올해 누적기준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22.2% 감소한 2,681만 CGT 기록
- 한국 M/S 지난해 36.2%에서 올해 27.1%로 하락
-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상승세 지속 중
■8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29.5% 감소한 205만 CGT 기록
- 올해 8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총 71척으로 전년동월 113척 대비 37.2% 감소.
CGT 기준으로는 전년동월대비 29.5% 감소한 205만 CGT를 기록
- 선종별로는 Tanker +90.2%, LPG +37.5%로 큰 폭 증가.
그 외 Bulker -54.7%, LNG -14.7%, Container -3.2% 감소
■올해 누적기준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22.2% 감소한 2,681만 CGT 기록
- 이에 따라 올해 누적기준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총 1,038척으로 전년동기 1,365척 대비 24.0% 감소.
CGT 기준으로는 22.2% 감소한 2,681만 CGT 기록
- 선종별로는 Tanker와 LPG는 각각 191.4%, 166.2% 큰 폭 증가했으나 그 외 LNG -64.8%, Container -36.5%, Bulker -9.2%으로 감소
- 국가별로는 한국 -41.8%, 중국 -1.6%, 일본 -35.7%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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