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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59.0% 감소한 186만 CGT 기록
- 올해 누적기준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23.0% 감소한 3,014만 CGT 기록
- 한국 M/S 지난해 35.2%에서 올해 24.6%로 하락
-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상승세 지속 중
■9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59.0% 감소한 186만 CGT 기록
- 올해 9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총 71척으로 전년동월 146척 대비 51.4% 감소.
CGT 기준으로는 전년동월대비 59.0% 감소한 186만 CGT를 기록
- 선종별로는 LPG선만 +314.9%로 큰 폭으로 증가했을 뿐 그 외 Container -56.2%, Bulker -30.3%, Tanker -25.4% 감소하였으며, LNG선은 발주가 없었음
■올해 누적기준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23.0% 감소한 3,014만 CGT 기록
- 이에 따라 올해 누적기준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총 1,196척으로 전년동기 1,525척 대비 -21.6% 감소.
CGT 기준으로는 -23.0% 감소한 3,014만 CGT 기록
- 선종별로는 LPG와 Tanker는 각각 +225.3%, +185.4% 큰 폭 증가했으나 그 외 LNG -69.6%, Container -37.9%, Bulker -4.1%로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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