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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Q23 매출액 37억원, 영업이익 8억원 기록
- 다국어 자체 개발역량 및 글로벌 파트너사 확보
- 폭넓은 유저층 확보와 95.4%에 이르는 회원 유지율
- 5개 자회사를 통해 콘텐츠 플랫폼으로 성장 기대
- 리스크 요인: 신규 경쟁사 진입 및 고정비 증가에 따른 실적 변동성 확대
■3Q23 매출액 37억원, 영업이익 8억원 기록
산돌의 2023년 3분기 (K-IFRS연결) 매출액은 37억원 (+3.3% YoY, -1.1% QoQ), 영업이익은 8억원 (-31.6% YoY, -10.1% QoQ, OPM 22.5%)을 기록했다.
경기침체, 금리인상 등 어려운 사업 환경 속에서도 1) 라틴, 키릴, 그릭 등 라이브러리 420종 인수와 2) 해외 브랜드사 입점 등으로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소폭 증가했다.
그러나, 판매관리비 증가와 대형 라이선스 계약에 따른 플랫폼 매출 비중 감소가 수익성 하락을 이끈 요인으로 파악된다.
■다국어 자체 개발역량 및 글로벌 파트너사 확보
산돌은 국내 1위 폰트 파운드리를 구축하여 독자적인 개발 능력과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다국어 제작사 입점을 통한 라이브러리를 강화했고, 해외 브랜드사 13개 입점을 23년 6월에 완료하여 다국어 IP 소싱을 강화했다.
다국어 자체 개발 역량과 글로벌 파트너사를 확보하여 글로벌 대표 크리에이터 플랫폼 사업자로 변화를 시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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