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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개요: 해외PG송금서비스로 사업 확장 중인 헥토파이낸셜 (구 세틀뱅크)
- 3Q23 누적 매출액 (연결) 1,144.5억원 (+22.7% YoY), 영업이익 96.8억원 (-2.0% YoY), 당기순이익 100.7억원 (+53.2% YoY)
- 체크포인트:1) 해외 B2B 대형 고객사 결제 솔루션 제공 선정 주목2) STO에 필요한 결제, 실명가상계좌 지원 예정3) 삼성전자 키오스크 총판으로 급격히 성장중인 오프라인 PG사업
■기업개요: 해외PG송금서비스로 사업 확장 중인 헥토파이낸셜 (구 세틀뱅크)
헥토파이낸셜 (구 세틀뱅크)은 2000년 10월 설립, 2019년 7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주요 사업으로 간편현금결제, PG, 가상계좌, 펌뱅킹 등이 있으며 최근 글로벌 고객사에 결제 솔루션 제공사로 잇달아 선정되면서 해외PG송금서비스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3Q23 누적 매출액 (연결) 1,144.5억원
(+22.7% YoY), 영업이익 96.8억원
(-2.0% YoY), 당기순이익 100.7억원 (+53.2% YoY)
3Q23 누적 실적은 매출액 (연결) 1,144.5억원 (+22.7% YoY), 영업이익 96.8억원 (-2.0% YoY), 당기순이익 100.7억원 (+53.2% YoY)이다.
키오스크 관련 오프라인 PG 사업의 성장으로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4Q22 데이터 사업 M&A와 신규사업 관련 투자비용 증가로 소폭 감소했지만 일회성 금융자산평가손실 영향 축소로 순이익은 대폭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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