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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7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주력 제품군인 실펌X의 브라질 및 중국 인증 완료 시 실적 상향 핵심 트리거
- 누적 판매 증가로 소모품 매출 비중은 2024년 30% 초반까지 확대 전망
- 2024년 신제품 2종 출시 및 신규 시장 진출로 창립 이래 최대 실적 달성 예상
- 리스크 요인: 신규 경쟁사 진입 등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7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KB증권은 비올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7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목표주가는 12M Fwd EPS 463원에 P/E 25.2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P/E 25.2배는 미용 의료기기 Peer 클래시스, 제이시스메디칼 24년 평균값에 20% 프리미엄 (EPS 성장률, 50% 이상 OP 마진 고려)을 적용한 수치이다.
■주력 제품군인 실펌X의 브라질 및 중국 인증 완료 시 실적 상향 핵심 트리거
사회 변화에 따라 피부미용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증가가 예상된다.
전세계 피부미용 장비 시장규모는 2021년 150억 달러 → 2030년 389억 달러 (CAGR+10.7%)에 이를 것으로 전망한다.
특히 주력 제품군 중 하나인 실펌X는 듀얼 웨이브 토탈 솔루션 장비로 브라질과 중국시장 진출을 위해 인증을 진행 중이며, 완료 시에는 2024년 실적 추가 상향 조정의 핵심 트리거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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