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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주가 11,000원으로 하향
- 4분기 실적 컨센서스 부합 전망,
- 스마트폰 부진 vs. 신사업 견조
- 사업 다각화 본궤도 진입,
- 비 스마트폰향 매출 지속 확대
■목표주가 11,000원으로 하향
파트론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지만, 목표주가는 11,000원으로 8% 하향한다.
목표주가는 잔여이익모델 (RIM Valuation)을 통해 산정되었으며, implied P/E와 P/B는 각각 13.6배, 1.21배다.
목표주가를 하향한 이유는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판매 부진 영향으로 카메라 모듈의 2023년/2024년 매출을 각각 17%/15% 하향 조정함에 따라 2023E~2032E 평균 자기자본이익률이 10.1%에서 9.4%로 낮아졌기 때문이다.
목표주가 대비 현 주가의 상승여력은 32%이며, KB증권의 2024E EPS는 컨센서스 대비 1.3% 높은 수준이다.
■4분기 실적 컨센서스 부합 전망,
스마트폰 부진 vs.
신사업 견조
파트론의 2023년 4분기 실적은 매출액 2,714억원 (-2% YoY, -12% QoQ), 영업이익 116억원 (-1% YoY, -14% QoQ, 영업이익률 4.3%)으로 추정되어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된다.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성수기였던 3분기 대비 스마트폰 관련 매출 (카메라 모듈, 센서, 안테나 등) 감소가 불가피한 가운데, 조기 출시 기대감이 컸던 갤럭시S24 관련 매출 반영 효과도 4분기에는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4Q22 신제품 (독점공급) 출시 이후 판매 흐름이 견조한 전자담배 ODM 관련 매출과 지속 성장 중인 전장용 부품 (전장용 카메라 모듈, 헤드라이트LED 등) 매출은 4분기에도 상대적으로 견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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