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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주식비중을 소폭확대로 제시하며, 증시가 과열권에 근접한 상황에서 GDPNow를 활용하는 방법을 담았음
- 2024년엔 매도 시그널 (2년물-기준금리 ‘데드 크로스’)이 나타나기 전까진 매수 유지를 추천함
- 연중 전반부엔 ‘경기민감주’, 중후반부엔 ‘주도주/개별주 장세’를 주목함
ㅁ 1월 주식비중을 소폭확대로 제시한다.
증시가 과열권에 근접한 상황에서, GDPNow를 활용하는 방법을 담았다.
2024년엔 매도 시그널 (2년물-기준금리 ‘데드 크로스’)이 나타나기 전까진 매수 유지를 추천한다.
연중 전반부엔 ‘경기민감주’, 중후반부엔 ‘주도주/개별주 장세’를 주목한다.
ㅁ 시장 전략: 2024년은 ‘상고하저’라는 컨센서스에 대해
KB증권은 ‘상고하저’ 등의 전망 대신, ‘매수/매도 시그널’을 대안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번에 제시한 시그널은 ‘2년물-기준금리 데드 크로스’인데, 신호가 있기 전까지는 매수를 유지하자는 의견이다.
데드 크로스는 2024년 후반~2025년쯤에 있을 것으로 보기 때문에, 패턴상으론 ‘상고하저’와 비슷하나, 조정의 사유는 컨센서스와 정반대이다.
하락장의 트리거는 ‘금리인하’가 아니라, ‘긴축 재개’ 우려 (데드 크로스)가 될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일각의 우려와는 달리, 이번엔 연준의 ‘금리인하’는 증시 하락장을 불러오지 않을 것이다.
물론 1960~70년대 (인플레 시대)에도 금리인하 전후엔 경기침체가 나타난 적이 있다.
하지만 이 시기에 발생한 ‘경기침체’는 ‘하락장’과 별로 관계가 없었다.
오히려 경기침체 중 본격적으로 금리 인하가 시작되면, 이것이 매수 시그널이 됐다.
지금도 마찬가지라 생각하는데, 장기적 관점에서 ‘완화 기대’가 ‘긴축 우려’로 바뀌기 전까지는 (‘데드 크로스’ 전까지), ‘주식 매수’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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