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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개요: 해외 B2B 결제서비스로 사업 확장 중인 헥토파이낸셜 (구 세틀뱅크)
- 2023년 실적: 매출액 (연결) 1,526억원
- (+18.0% YoY), 영업이익 127억원
- (-0.8% YoY), 당기순이익 128억원 (+6.7% YoY) 추정
- 체크 포인트:
- 1) 해외 B2B 결제 서비스 고객 확대 본격화
- 2) STO 제1호 투자계약 증권 가상계좌 제공으로 레퍼런스 확보
- 리스크 요인: 사업 지연 가능성
■기업개요: 해외 B2B 결제서비스로 사업 확장 중인 헥토파이낸셜 (구 세틀뱅크)
헥토파이낸셜 (구 세틀뱅크)은 2000년 10월 설립, 2019년 7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주요 사업으로 펌뱅킹 기반 간편현금결제, 온· 오프라인 PG, 가상계좌 등이 있고, 전자금융업체 유일의 종합 외환 라이선스를 보유한 전자금융사업자이다.
최근 글로벌 고객사에 결제 솔루션 제공사로 잇달아 선정되면서 해외 B2B 결제 서비스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2023년 실적: 매출액 (연결) 1,526억원
(+18.0% YoY), 영업이익 127억원
(-0.8% YoY), 당기순이익 128억원 (+6.7% YoY) 추정
2023년 실적은 매출액 (연결) 1,526억원 (+18.0% YoY), 영업이익 127억원 (-0.8% YoY), 당기순이익 128억원 (+6.7% YoY)으로 추정된다.
키오스크 관련 오프라인 PG 사업의 성장으로 매출 성장을 시현했으나, 4Q22 데이터 사업 M&A와 신규사업 관련 투자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은 소폭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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