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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퓨얼셀 4Q23 영업손실 27억원 (적전 YoY): 시장 컨센서스 크게 하회
- 예상대비 적었던 연료전지기기 매출액에 더해 일시적인 마진 악화 요인 발생
- 아직은 초기 단계의 시장, 꾸준한 성장성을 눈여겨 볼 필요
■두산퓨얼셀 4Q23 영업손실 27억원 (적전 YoY): 시장 컨센서스 크게 하회
ㅡ 두산퓨얼셀의 4Q23 잠정 매출액은 1,162억원 (-26.1% YoY, +154.8% QoQ), 영업손실은 27억원 (적전 YoY, 적전 QoQ), 당기순손실은 93억원 (적전 YoY, 적지 QoQ)을 각각 기록함.
잠정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와 KB증권 추정을 각각 137억원, 125억원 하회하는 수준
■예상대비 적었던 연료전지기기 매출액에 더해 일시적인 마진 악화 요인 발생
ㅡ 두산퓨얼셀의 영업손익이 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하게 된 것은 1) 연말에 신규 수주가 집중되긴 했으나, 규모가 과거 대비 축소되면서 매출액 규모가 감소했고, 2) 상대적으로 마진이 낮은 연료전지 기기 매출의 비중이 높은 가운데 3) 그 중에서도 제품 매출 비중이 높아 마진이 악화된 것이 주 원인
ㅡ 두산퓨얼셀의 4Q23 매출액은 상대적으로 저조했던 신규 수주로 인해 전년동기대비 26.1% 감소했음.
통상적으로 발전용 연료전지기기의 신규 수주 및 인도는 주로 연말에 집중되는 계절성을 가지는데, 4Q23의 연료전지기기 신규 수주 규모는 62MW로 4Q22 114MW (국내+해외) 대비 적었음.
연간 신규 수주 물량도 2022년 168MW에서 2023년 91MW (최종 수주 완료 기준)로 줄어들었던 것이 원인.
그러나 연간 신규 수주가 하반기에 집중되었던 덕분에 연료전지기기 인도가 늘어나면서 전분기대비로는 매출액이 큰 폭으로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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