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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민감주에게는 부담스럽지만 주식시장 전반에는 큰 부담을 주지 않을 3월 FOMC
■경기민감주에게는 부담스럽지만 주식시장 전반에는 큰 부담을 주지 않을 3월 FOMC
FOMC와 생각이 같아진 시장.
이제는 FOMC가 전망치를 바꿀까 봐 경계.
작년 12월 FOMC에서 올해 말 기준금리 전망은 4.75% (기준금리 고점 기준).
현재보다 75bp (25bp씩 3차례) 인하한 수준.
내년에는 100bp (25bp씩 4차례), 내후년에는 75bp (25bp씩 3차례) 인하를 예상.
블룸버그의 설문에 따르면, 한국시각으로 이번주 목요일 새벽에 마치는 FOMC에서 올해 말 기준금리 전망치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
작년 12월 FOMC를 앞두고 진행한 설문 결과와 비교하면 25bp 올라가면서 FOMC의 전망과 동일해짐.
작년 12월 설문조사와 비교하면 내년 말 전망치도 50bp 높아졌는데 FOMC의 전망과 동일.
작년 12월에 시장은 FOMC가 제시한 전망에 비해 더 큰 폭의 기준금리 인하를 예상했지만, 지금은 시장과 FOMC의 생각이 같아짐.
그러나 이번 블룸버그 설문에는 포함하지 않은 내후년 말 기준금리는 현재 SOFR 시장에서 3.78%로 전망.
FOMC의 3%에 비해 크게 높음.
FOMC가 기준금리 전망치를 더 높인다면 인플레이션 전망치를 높이거나 실질 중립금리 추정치를 높여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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